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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열등 단계적 판매 금지 조치로 '백열전구 퇴출'…전기 95% 열로 낭비
노혜영  2013-07-17 10:58:08, 조회 : 667, 추천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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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열등 단계적 판매금지 조치로 내년부터 백열전구의 생산과 수입이 전면 중단된다.

산업자원통상부는 지난 2008년 발표한 백열전구 퇴출 계획에 따라 예정대로 2014년 1월부터 국내 시장에서 백열전구의 생산과 수입이 전면 중단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백열전구는 130년 간 사용됐지만 전기에너지의 95%가 빛이 아닌 열로 낭비되는 저효율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미 지난 2008년 12월 정부는 백열등을 단계적으로 판매 금지하는 '백열전구 퇴출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백열등 단계적 판매 금지로 2060(2020년까지 LED 조명 보금률 60%) 정책과 에너지 효율기준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백열등 단계적 판매 금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열전구 퇴출, 서민의 빛이었는데", "백열전구 퇴출된다니 아쉽네", "백열전구가 에너지 효율이 그렇게 낮았다니", "백열전구 퇴출당한다니 기념으로 하나 사둬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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