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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오정경찰서, 다문화 ·외국인 한글학교·범죄예방교육 펼친다.
관리자  2013-07-12 17:17:12, 조회 : 504, 추천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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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     © 오정서 제공

「다문화 및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한글학교」운영 관련 협력식 개최

부천오정경찰서(서장 고기철)는 2013년 1월 15(화) 오전 11시 부천노동복지회관 및 후원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 이주여성 한글학교 운영관련 협력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 이주여성으로 한국에 입국하여 열악한 가정형편 때문에 한글교육을 받지 못하고 근로를 제공하는 근로이주여성과 외국인 근로자들을 상대로 민·경·사회단체가 협력하여 공동으로 추진하고 업무를 마치는 야간시간대를 활용하는 등 최초로 시행하는 시범적 사업이다.

부천노동복지회관(관장 박순희)에서 운영중인 테크노파크 내 교육장을 한글학교 운영 장소로 제공, 한글학교 운영을 맡고, 후원자(주)대성울트라소닉 (대표 신종현), (주)국민정밀(대표 남임동)에서 한글학교 운영관련 강사료 등 지급을 지원한다.

부천오정경찰서에서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 및 외국인근로자들의 편안한 근로제공을 위한 민·경·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사회통합을 유도하는 한편, 매월 범죄예방교육을 통한 범죄예방활동에 적극적 협조를 할 방침이다.


▲     © 우리들뉴스

  이 자리에서 고기철 서장은 “외국인을 위한 한글학교”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후원자와 노동복지회관에 감사를 표시하고, 이번을 계기로 더 많은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이주여성이 한국사회에 조기정착 할 수 있도록 하고 산업재해 방지 및 범죄예방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천노동복지회관 박순희 관장은 "경찰에서 다문화와 외국인근로자와 같이 사회적 약자들을 보살피고 배려하는 마음에 크게 감동을 받았으며, 경찰과 후원자들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외국인을 위한 한글학교’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후원자 (주)대성울트라소닉 신 대표는 "경찰에서 사회 안전망구축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는 것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이번을 계기로 많은 기업체의 후원활동과 민·경·사회단체가 함께하는 사회통합시스템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진기자(우리들뉴스 발행인, 한국언론인연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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